연 혁

연 혁

제주부씨 대종회 연표

 

 1. 문중회(門中會) 창립

1973년 4월 15일, 제주도내에 거주하는 대현(大炫), 동교(東敎), 영봉 (榮奉), 윤경(允敬), 래봉(來鳳), 재준(在準), 현민(現旼), 두수(斗洙), 승윤 (勝允), 재숙(載淑), 원종(元宗), 두인(斗仁), 태익(泰益), 윤일(允日), 두평 (斗平), 두​용(斗茸), 순언(順彦), 봉용(奉龍), 태환(泰煥), 창윤(昌允), 경배 (耿培), 대성(大盛), 의식(義植), 소윤(昭潤) 제종(諸宗)이 주동이 되어 문중  회를 발기, 제주시 이도1동 18세손 승윤씨 사무실에서 각 지역 대표 30人 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에 대현(大炫), 부회장에 영봉(榮奉), 윤경(允敬), 동교(東敎), 총무부장에 두수(斗洙), 재무부장에 승윤(勝允), 사업부장에 재숙(載淑), 이사에 재준(在準), 태익(泰益)씨 등 18人, 감사에 두용(斗茸), 경배(耿培)씨를 선출하고 제주시 중앙로에 사무소를 설치하여 현판식(懸板式)을 가졌다.

이로써 제주부씨문중회(濟州夫氏門中會)가 정식으로 발족되었고 체계적 인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그 주요 업적으로는 문중회의 조직을 강화 하고 재일본국(在日本國) 부씨종친회 회장 석림(石琳)의 협찬을 얻어 동 거 문악(東巨文岳) 통훈대부공묘(通訓大夫公墓)의 소제전(掃祭田)으로 구좌읍 상도리 90번지 전720평을 7십2만원정에 매수하여 확보하였다. 1973년 4월, 성산읍 오조리 어모장군공(禦侮將軍公) 묘비가 오랜 세월이 거듭되면서 마손(磨損)되었으므로 후손들이 제원(財源)을 마련하여 고쳐 세웠다. 1973년 5월 20일, 문중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월후악(月後岳) 어모장군공묘(禦侮將軍公墓)의 소제전으로 성산읍 시흥리 소재 임야 6천8백88평을 9만5천원정에 매도하고 그 대충(代充)으로 구좌읍 평대리 소재 전(田) 7백25평을 5십7만3천8백원정에 매수하였다.

 

 2. 2대 회장 대현(大炫) 유임

1975年 4月 27日, 오조리 선조 묘역에서 후손 93인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가 개최되어 회장 대현(大炫), 부회장 영봉(榮奉), 윤경(允 敬), 동교(東敎) 제위가 유임되고 이사에 두수(斗洙), 삼환(三煥), 창옥(昌玉), 달천(達天), 태익(泰益)씨 등 27인, 감사에 장신(長信), 태훈(泰勛)씨를 선출하였다. 1976년 10월 10일,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궐위(闕位)중인 재정부장에 창옥(昌玉)이사를 선출하였다. 월후악(月後岳) 선영( 先瑩) 주위의 소유임야에 투장(投葬)한 사실을 확인하고 응분의 조치를 취하였다.

 

 3. 3대 회장 대현(大炫) 유임

1977년 5월 3일, 오조리 선조 묘역에서 후손 70인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 대현(大炫)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및 이, 감사 전원이 유임되었다. 주요 업적으로는 후손들의 출연금으로 1978년 11월 26일 북제주군 구좌읍 하도리 2660번지 전(田) 7백31평을 매수하여 오조리 선영의 소제전으로 설정하였다.

 

 4. 4대 회장 대현(大炫) 유임

1979년 4월 10일, 오조리 선조 묘역에서 후손 60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총회에서 회장에 대현(大炫) 족장이 유임되고 부회장에 윤경(允敬), 동교(東敎), 두수(斗洙), 총무이사에 창옥(昌玉), 재무이사에 익재(益宰), 이사에 대윤(大允), 재숙(載淑), 기평(基平), 만근(萬根)씨 등 34인, 감사에 대은(大恩), 태호(泰好)씨가 선출되었다.

주요 업적으로는 문중회 재산의 효과적 보존을 위하여 세화리 임야, 평 대리 전, 상도리 전, 송당리 임야, 오조리 위토 등을 문중회 대표 대현(大炫) 명의로 소유권 등기를 필하였다.

1980년 4월, 오조리 선영의 소제전(掃祭田)을 확보함에 있어 성금을 출연한 후예 손들의 위토(位土) 공헌비를 오조리 묘역에 세웠다.

 

 5. 5대 회장 대현(大炫) 유임

1981년 4월 20일, 오조리 선조 묘역에서 후손 70인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 회장에 대현(大炫) 족장이 유임되고 부회장에 윤경(允敬), 동교(東敎), 두수(斗洙), 삼환(三煥), 총무이사에 창옥(昌玉), 재무이사 봉용(奉龍), 사업이사 기평(基平), 이사에 계봉(啓鳳), 내봉(來鳳), 두용(斗茸), 태익(泰益 ), 남백(南伯), 용낙(龍洛)씨 등 34인, 감사에 태호(泰好), 봉하(奉河)씨가 선출되었다.

주요 업적으로는 월후악 어모장군공묘비 및 배위 숙인묘비(淑人墓碑)가 오랜 세월이 거듭되어 훼손되었으므로 후손들의 협찬을 얻어 복원하고 묘 역 내에 석물을 구비하여 면모를 새롭게 하였으며 문중회 운영 경비의 확보를 도모하였다. 1982년 4월, 제주도 문화공보 담당관실에서 발간한 ‘제주도지(濟州道 誌)’의 부씨 선조에 관한 내용 중 왜곡 부분이 발견됨에 따라 이를 항의하고 정정 조치하였다. (부달;夫達, 부려계;夫麗季 삭제). 월후악 위토의 경계를 측량하고 선조 묘역의 효율적 관리를 도모하였다.

 

 6. 6대 회장 대현(大炫) 유임

1983년 4월 28일, 오조리 선조 묘역에서 후손 120인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 회장에 대현(大炫) 족장이 유임되고 부회장에 윤경(允敬), 동교(東敎), 두수(斗洙), 삼환(三煥), 총무이사에 창옥(昌玉), 재무이사 봉용(奉龍), 사업이사 기평(基平), 이사에 재준(在準), 대윤(大允), 두언(斗彦), 영성(英性), 두용(斗茸), 인학(仁學), 봉전(奉田)씨 등 40인, 감사에 태호(泰好), 봉하(奉河)씨가 선출되었다. 주요 업적으로는 송당리 월후악 위토의 경계에 도토리 나무를 식재하고, 동거문악 중세조 묘역에 일본국에서 위토 매입을 위하여 출연(出捐)한 후예 손들의 위토 공헌비를 세웠다.

1983년 10월, 동거문악에 위치한 중세조 통훈대부공 묘역 치장 공사비 의 출연 운동을 전개하여 재일본종친회 회장 경종(京鍾)으로부터 금2천만원정, 재경종친회 금1백1십만원정, 도내 및 부산에 거주하는 후손들이 금9백8십 5만원정등 총계 금3천9십5만원정을 확보하고 1984년 4월까지 금4백9십2만9천5백원정의 공사비를 들여 중시조 통훈대부공묘 1차 치장을 완료하였다.

1984년 9월, 재단법인 삼성사재단의 삼성회관이 준공 개관됨에 따라 3층에 문중회 사무실을 설치, 현판식을 가지고 여직원 1명을 채용하여 상근하도록 하였다. 1985년 4월, 성산읍 오조리에 위치한 어모장군공 묘역이 남제주군에서 계획한 신설 도로에 저촉(抵觸)되었음을 확인하고 그 대책으로서 제족 연명(諸族 連名)으로 탄원서를 관계요로( 官界要路)에 각각 제출, 그 부당성을 주장하였다. 동년 9월 마침내 도로계획이 수정됨으로써 훼철(毁撤)되는 위기를 넘기고 선조 묘역을 보존하였다.

 

 7. 7대 회장 대현(大炫) 유임

1985년 5월 5일, 오조리 선조 묘역에서 후손 89人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 회장에 대현(大炫) 족장이 유임되고 부회장에 윤경(允敬), 동교(東敎), 두수(斗洙), 삼환(三煥), 총무이사에 창옥(昌玉), 재무이사 봉용(奉龍), 사업이사 기평(基平)등 집행부 전원이 유임되고 이사에 재숙(載淑), 태익 (泰益), 웅삼(雄三), 정언(正彦), 희종(熙鐘), 현식(炫植), 용배(容培)씨 등 36人, 감사에 태호(泰好), 봉하(奉河)씨가 선출되었다.  

 

 8. 회장 직무대행 윤경(允敬) 취임

1985년 8월, 회장 대현(大炫)공이 노환으로 별세, 정관(定款) 제6조에 의하여 최연장 부회장인 윤경(允敬) 족장이 회장 직무 대행으로 취임하였다. 주요 사업으로는 동거문악 중세조 통훈대부공 묘역 716㎡(219)평을 금6십5만원정으로 보상하고 하도리 축산계(畜産契)로부터 분할, 이양받아 소유권등기(所有權登記)를 필하였다. 동년 9월, 월후악 선영 위토 주위의 소유 임야에 투장(投葬)한 사실을 현지 출장 확인하고 응분의 조치를 취하였다.

 

 9. 8대 회장 윤경(允敬) 취임

1986년 4월 24일, 오조리 선조 묘역에서 회원 80인이 참가한 정기총회에서 회장에 윤경(允敬), 부회장에 대윤(大允) 족장이 보선되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동년 7월, 오조리 어모장군공묘 치장공사를 금6백1십8만7천6백원정에 도원산업사(同源産業社) 및 함덕석재사(咸德石材社)에 하청(下請), 1987년 3월에 준공하였다.

 

10. 9대 회장 윤경(允敬) 유임

1987년 4월 12일, 오조리 선조 묘역에서 후예손 100인이 참가한 정기총회에서 회장 윤경(允敬)을 비롯한 부회장 두수(斗洙), 삼환(三煥) 대윤(大允), 총무이사 창옥(昌玉), 재무이사 봉용(奉龍), 사업이사 기평(基平)등 집행부 전원을 유임시키고 이사에 성방(成邦), 두용(斗茸), 정언(正彦), 창수(昌珠), 대은(大恩), 만근(萬根), 현식(炫植)씨 등 32인, 감사에 태호(泰好), 봉하(奉河)씨를 선출하였다. 주요사업으로는 문중 자료집 발간의 일환으로 탐라요람편찬위원회(耽羅要覽編纂委員會)를 설치하고 총무이사 창옥(昌玉)씨를 상근케 하여 편찬 업무를 전담케 하였다.

 

11. 탐라유사(耽羅遺事) 발간

1987년 7월 1일, 탐라요람의 편집을 완료하고 1988년 3월 1일 제호를『탐라 유사』로 하여 4/6배판 982면 양장본 1천권을 발간하고 또 자료편 593면만 발췌하여 5백부를 추가 발행하였다. (출판비 금1천7백3십1만7천6백3십원정). 1988년 4월 23일, 삼성회관 문중회 사무실에서 제족들이 모여 탐라 유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12. 10대 회장 윤경(允敬) 유임

1989년 4월 20일, 오조리 선조 묘역에서 후손 98인이 참가한 정기총 회에서 회장 윤경(允敬)을 비롯한 부회장 두수(斗洙), 삼환(三煥), 대윤(大允), 총무이사 창옥(昌玉), 재무이사 봉용(奉龍), 사업이사 기평(基平)등 집행부 전원을 유임시키고 이사에 현일(賢一), 원휴(元休), 태순(泰順), 종철(鍾哲), 장호(章豪), 상순(祥順), 봉전(奉田)씨 등 32人, 감사에 태호(泰好), 봉하(奉河)씨를 선출하였다. 1990년 2월 5일, 오조리 선조묘역 조경공사 공사비 금4백6십만9천원정에 미림화원에 하청, 3월에 공사를 완료하였다.

  1990년 3월 1일 오조리 선조 묘역 축장공사를 금8백9십6만2천2백8십원정에 박종수(朴鍾洙)씨에게 하청, 1990년 4월 8일 준공하였다.

 

13. 족보편찬소(族譜編纂所) 설치

1991년 3월 3일, 족보편찬위원회를 발족, 문중회 사무실에 족보편찬소를 설치 하고 위원장에 윤경(允敬), 부위원장에 두수(斗洙), 삼환(三煥) ,대윤(大允), 편집인에 창옥(昌玉) 총무이사를 선출하였다.

 

14. 재단법인 부씨장학회 발족

1991년 6월 28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 40번지 재단법인 부씨장학회가 발족, 이사장에 봉환(鳳煥), 수석부이사장에 승배(昇培), 부이 사장에 두수(斗洙), 경종(京鍾), 상임이사에 대림(大林), 이사에 두현(斗鉉), 갑수(甲洙), 기평(基平), 석순(石順), 성철(性哲), 수언(守彦), 대홍(大洪), 감사에 창옥(昌玉), 청하(淸河)씨를 선출하였다.

 

15. 11대 회장 윤경(允敬) 유임

1992년 4월 17일, 오조리 선조 묘역에서 후손 110人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 회장 윤경(允敬)을 비롯한 부회장 두수(斗洙), 삼환(三煥), 대윤 (大允), 총무이사 창옥(昌玉), 재무이사 봉용(奉龍), 사업이사 기평(基平)을 비롯하여. 이사 및 감사 전원을 유임시켰다.

주요사업으로는 수보(修譜)사업 출연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지역별로 수단 용지를 배부하였다.

 

16. 회장 직무대행 두수(斗洙) 취임

1993년 2월 28일 회장 윤경(允敬)공이 숙환으로 별세, 선임 부회장인 두수(斗洙) 족장이 회장 직무대행으로 취임하였다.

 

17. 12대 회장 두수(斗洙) 취임

1993년 3월 30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회장에 두수(斗洙), 부회장에 창옥 (昌玉), 태익(泰益) 족장을 보선하고, 창옥(昌玉) 부회장을 상근토록 하였다. 주요 사업으로는 1993年 9월 16일, 동거문악 중시조 4세 통훈대부공 묘역이 방목중인 우마에 의해 크게 훼손(毁損) 되었으므로 금1백9십2만원정의 공사비를 들여 봉분(封墳)을 복원하고 상단부에 석책(石柵)을 축조하였다.

 

18. 13대 회장 두수(斗洙) 유임

1995년 4월 25일, 오조리 선조 묘역에서 후손 72인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회장 두수(斗洙)를 비롯한 부회장 삼환(三煥), 태익(泰益), 부회장겸 총무이사에 창옥(昌玉), 재무이사 봉용(奉龍), 사업이사 기평(基平)씨를 유임시키고, 이사에 두용(斗茸), 재호(在湖), 홍조(弘造), 한석(漢錫), 대현(大鉉), 태훈(泰勛), 성갑(成鉀), 윤하(允河), 오현(午鉉), 유전(有栓), 두진(斗轃), 형수(亨守)씨 등 32인, 감사에 태호(泰好), 봉하(奉河)씨를  선출하였다.

 

19. 을해보(乙亥譜) 발간

1995년 10월 15일, 족보 편집을 완료하고 1995년 을해 12월 30일 발행인 두수(斗洙), 편집인 창옥(昌玉) 명의로 4/6배판 2,200면 3,000질 (9,000권)을 서울 기종족보사(起鍾族譜社)에서 발간하였다. 1996년 1월 23일, 제주시 탑동 오리엔탈호텔 연회장에서 재일본 종친을 비롯한 각 지역 종친들이 모여 출판 기념회를 개최하였다.

 

20. 중시조 추원단(中始祖 追遠壇) 준공

1996년 4월 20일, 문중 이사회에서 중시조 추원단을 오조리 선조묘역에 설치하여 매년 중시조에 대한 제향 받들 것을 결의하고, 동 12월 26일 설단 기초공사를 제주시 이도2동 김상옥(金相玉)씨와 총공사비 금2천7백1십1만2천6백원정에 하청, 1997년 3월 24일에 준공하였다. 이어서 12월 28일 중시조비 건립 및 석물 설치공사를 충남 보령군 웅천읍 안흥석재 대표 안병수(安秉洙)씨와 총공사비 금6천3백5십만원정에 계약을 체결, 1998년 10월 1일에 준공하였다. 또 1997년 8월 29일 추원단 석상 건립공사를 제주시 도련동 대영석재 대표 정영율(鄭榮律)씨와 총공사비 금9백1만원정에 하청, 동년 10월 6일에 준공하였다.

 

21. 중시조 설단 고유제 봉향(中始祖 設壇 告由祭 奉享)

1998년 4월 11일 9시 선조의 공훈과 은덕에 보답하고자 제단을 쌓고 향화를 올리게 됨을 아뢰는 설단 고유제(告由祭)를 후손 갑수(甲洙)를 초헌관 으로 하여 봉향하였다.

 

21. 14대 회장 두수(斗洙) 유임

1998년 4월 11일, 오조리 중시조 추원단 역내에서 후손 98인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회장 두수(斗洙)를 비롯한 부회장 삼환(三煥), 태익(泰益), 부회장겸 총무이사 창옥(昌玉), 재무이사 봉용(奉龍), 사업이사 기평(基平)씨를 유임시키고, 이사에 성율(成律), 태정(泰丁), 정인(正仁)씨 감사에 정언(正彦), 성민(成旼)씨를 선출하였다.

 

22. 회장 직무대행 창옥(昌玉) 취임

1999년 12월 31일, 두수(斗洙) 회장이 신상관계로 사임함에 따라 회칙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창옥(昌玉) 상근부회장(년장)이 회장직무대행으로 취임하였다.

 

23. 15대 회장 창옥(昌玉) 취임

2000년 4월 15일, 회칙 제17조 3항에 의하여 이사회에서 각공계를 비롯한 협공계, 열공계, 벽공계 종친회 대표와 각 지역 종친회장을 전형 위원으로 선정하여, 회장에 창옥(昌玉) 족장을 추대하고 부회장에 두용(斗茸), 오현(午鉉) 족장을 보선하였다. 회칙 제8조 2항에 의하여 동년 8월 1일, 회장이 제청한 재무이사 두성(斗星)이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 상근이사로 위촉하였다.

 

24. 16대 회장 창옥(昌玉) 유임

2001년 4월 8일, 오조리 중시조 추원단 역내에서 후손 10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회장 창옥(昌玉)을 비롯한 부회장 삼환(三煥), 두용(斗茸), 오현(午鉉), 총무이사 봉룡(奉龍), 재무이사 두성(斗星), 사업 이사 기평(基平)씨를 유임시키고, 감사에 정인(正仁), 창수(昌珠)씨를 선출하였으며, 이사선임은 회장단에 위임하였다. 본회의 명칭 부씨문중회 총본부(夫氏門中會總本部)를 제주부씨대종회(濟州夫氏大宗會)로 하는 회칙 개정안을 이의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하다. 본회 회칙 제8조1항의 규정에 의하여 재경종친회장 청하(淸河), 재부산종친 회장 성수(聖垂), 재광주종친회장 갑수(甲洙), 재일본종친회장 경종(京鍾), 재일본동경종친회장 춘호(春浩)등 5지역 대표를 본회의 당연직 부회장으로 위촉하다.

 

25. 중시조 4세 묘 복원 공사

2001년 4월 3일, 이사회에서 동거문악 중시조 4세 삼노(三老) 공의 분묘를 원상대로 방묘(方墓)로 복원할 것을 결의하고 동년 5월 3일 제주시 도련동 소재 대영석재 대표 정영율(鄭榮律)과 공사비 금일천육 백일십만원정에 계약을 체결, 동년 5월 26일 착공하여 동년 9월 28일 준공하였다.

 

26. 탐라부씨명감(耽羅夫氏名鑑) 발간

2003년 4월 18일, ‘탐라부씨명감’편집을 완료하고 2003년 4월 30일 발행인겸 편집인 부창옥(夫昌玉) 명의로 4/6배판 816쪽 700부를 서울 기창족보사에서 발간하였다. (출판비 금2천9백7십1만7천원정)

2003년 5월 10일, 부씨대종회실에서 출판 기념회를 개최하였다.

 

27. 17대 회장 창옥(昌玉) 유임

2004年 5月 3日, 오조리 중시조 묘역내에서 후손 56인이 참석한 가운 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회장 창옥(昌玉)을 유임시키고 부회장 삼환(三煥), 오현(午鉉), 봉전(奉田), 총무이사 봉용(奉龍), 재무이사 두성(斗星), 사업이사 기평(基平)씨를 유임시키고, 감사에 성갑(性鉀), 용균(庸均)씨를 선출하였으며, 이사 선임은 회장단에 위임하였다.

2005年 4月 2日,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기평(基平) 사업이사를 선출직 부회장으로 선출하였고, 사업이사에는 성갑(性鉀)감사를, 감사( 監事)에는 윤철(允喆) 이사를 선출하였다.

 

28. 족보(族譜)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 구축

전자족보 체제 구축을 기하고자 2004년 9월에 뿌리정보미디어사와 계약 체결하고, 2005년 6월 14일 전자족보 편집을 완료하고, 2005년 6월 16일 발행인겸 편집인 부창옥(夫昌玉) 명의로 전자족보 프로그램이 납품되어, 전자 족보체제를 구축하였다.(용역비 금일1천3백8만원정)

 

29. 부씨종회보(夫氏宗會報) 발간(창간호)

  2006年 12月 15日,‘부씨종회보’편집을 완료하고 2006년 12월 26일 발행 인겸 편집인 부칭옥(夫昌玉) 명의로 4/6배판 94쪽 700부를 재승종합 인쇄사 에서 발간하였다. 차후 매년 발간하기로 하였음. (출판비 금3백8십만원정)

 

30. 오조리 633번지 위토(位土) 매입

2007년 1월 성산읍 오조리 633번지의 565㎡(170.9평) 추원단 앞 토지 매도 의사를 밝혀와, 1월 3일 긴급 집행부회의를 소집 매입키로 결의하여 2007년 1월 5일 대금 6천만원에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2007년 2월 14일 잔금 5천4백만원을 지급하고, 2007년 2월 21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필하였다. (매입비 금6천만원정)

 

31. 중시조 추원단 위토 축장 공사

2007년 3월 10일, 집행부회의에서 중시조 추원단 위토 정비공사 할 것을 결의하고, 동년 3월 20일 위토 앞 매입토지 축장 공사를 제주시 이도2동 김상옥씨와 총 공사비 1천6백3십만원에 하청, 당년 4월 16일에 준공하였다.

 

32. 18대 회장 창옥(昌玉) 유임

2007년 5월 1일, 오조리 중시조 추원단 역내에서 후손 130인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회장 창옥(昌玉)을 유임시키고, 부회장 삼환 (三煥), 오현(午鉉), 기평(基平), 봉전(奉田), 총무이사 봉용(奉龍), 재무이사 두성(斗星), 사업이사 성갑(性鉀), 홍보이사 달수(達洙)씨를 유임시키고 감사에 윤철(允喆), 용균(庸均)씨를 선출하였으며, 이사 선임은 회장단에 위임하였다.

 

33. 헌성비(獻誠碑) 건립

2008년 3월 10일, 중시조 추원단 확장 헌성금 출연 종친 제위의 방명을 새겨 헌성비를 건립하였다. (총 공사비 금2백2십5만원정)

 

33. 석분포장 작업 및 진달래 식재

2008년 3월 25일, 중시조 추원단 앞 매입한 위토에 석분 포장 및 진달래식재를 하였다.(석분 공사비 금1백2십6만원정, 진달래 금6십5만원정)

 

34. 안내판 건립공사

2008년 4월 5일, 중시조 추원단 및 부씨도선묘와 장군석 전설의 발상 지에 관한 안내판을 추원단 앞에 건립하였다.(총공사비 금1백6십만원정)

 

35. 통훈대부공(4세) 중시조 추원단에 위패석 추가 건립

2010년 3월 29일, 대종회는 중시조 4세 통훈대부 삼노공(三老公)의 위패석 을 추가 건립하고 추원단에 배향했다.

 

36. 19대 회장 창옥(昌玉) 유임

2010년 4월 28일, 오조리 중시조 추원단 역내에서 후손 90인 삼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회장 창옥(昌玉)을 유임시키고, 부회장으로 봉용(奉龍) 자문 위원을 추가로 선출하였으며, 책임이사 및 이사 선임은 회장단에 위임하였다.

 

37. 홍살문 건립

2010年 6月 22日, 중시조 추원단 앞에 홍살문을 건립하였다.

(총 공사비 금7백만원정)

 

38. 중시조 5세  어모장군공 묘역 봉분 보수

2010년 10월 13일 중시조 5세 어모장군공 묘역 봉분 보수를 하였다 .

(총 공사비 금3백3십만원정)

 

39. 20대 회장 삼환(三煥) 취임

2010년 12월 28일, 임시 이사회의에서 본회 회칙 제17조 3항의 규정에 의하여 임시 이사회의에서 삼환(三煥)부회장이 제 20대 會長으로 선출 되 었다. 2011년 1월 8일, 신년하례회 행사에서 본회 회칙 제8조3항의 규정에 의하여 창옥(昌玉) 전 회장을 고문(顧問)으로 추대하였다.

 

40. 안내판 건립  

2012년 9월 10일, 월후악 선조 묘역 앞에 토지 무단 사용 금지 안내판을 건립하였다.(총 공사비 금4십5만원정)

 

41. 하도리 2665-5번지 위토(位土) 매입

2012년 2월, 구좌읍 하도리 2665-1번지의 400㎡(121평)를 구좌읍 하도리 2660번지 진입로로 매도 의사를 밝혀와 2월 7일 긴급 집행부 회의를 소집 매입키로 결의하여, 2013년 2월 26일 대금 1천3백1십만원에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2013년 3월 14일 구좌읍 하도리 2665-1번지 400㎡(121평)분할 측량하고, 2013년 4월 30일 잔금 1천만원을 지급하고, 2013년 5월 2일 소유권 이전등기를 필하였다. (매입비; 금1천3백1십만원정)

 

42. 월후악 중시조 6세 세영공 묘역 진입로 공사

2013년 4월 5일, 월후악 중시조 6세 어모장군 세영공 묘역 진입로를 정비 및 야자매트 설치 완료. (총 공사비 금2백9십7만원정)

 

43. 21대 회장 삼환(三煥) 유임

2013년 4월 24일, 오조리 중시조 추원단 역내에서 후손 90인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회장 삼환(三煥)을 유임시키고, 고문 창옥(昌玉), 승배(昇培), 오현(午鉉)을 추대하고, 책임이사 및 이사선임은 회장단에 위임하였다.

 

44. 표지석 건립

2013년 8 월 11일, 동거문악 부씨도선묘 입구에 표지석 설치 및 10월 26일 오조리 중시조 추원단에 "탐라왕자부계량공 추원단 묘역" 표지석 설치하였음. (총공사비 금9백1십만원정)

 

45. 부씨조형물 설치

2015년 11월 12일, 대전광역시 중구 뿌리공원로47(안영동) 만성산 기슭 에 한국 286개 성씨, 4,179개 본관 중에 141번째로 "제주부씨상징 조형물"을 설치하였음. (총 모금액 금1억7천5백만원정, 공사비 오천만원정)

 

46. 22대 회장 삼환(三煥) 유임

2016년 4월 21일, 오조리 중시조 추원단 역내에서 후손100인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회장 삼환(三煥)을 유임시키고, 책임이사 및 이사 선임은 회장단에 위임하였다.

 

47. 23代 회장 삼환(三煥) 유임

2019년 4월 21일, 오조리 중시조 추원단 역내에서 후손 100인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회장 삼환(三煥)을 유임시키고, 책임이사 및 이사선임은 회장단에 위임하였다.

 

48. 족보 제작 연구위원회 조직

2020년 5월 15일 족보 제작 연구위원회 조직함. 위원장에 대종회장 삼환(三煥), 간사에 사업이사 남권(南權), 위원에 총무이사 인석(仁碩), 재무이사 영주(榮柱), 홍보이사 창순(昌淳), 사무국장 현옥(現玉)으로 조직하고, 책족보 제작 및 인터넷족보 구축에 관한 연구를 업무를 시작함.

 

49. 부씨종회보 발간

2020년 12월 6일, "제14호 부씨종회보" 편집을 완료하고, 2020년 12월 27일 발행인겸 편집인 부삼환 명의로 4/6배판 106쪽 600부를 재승종합 인쇄사에서 발간하였다. (출판비 금3백5십만원정)

(2006년 12월 26일 ‘부씨종회보(夫氏宗會報) ’창간호 발간후 현재까지 제14호까지 이어옴)

 

50. 홈페이지 제작 및 인터넷족보 구축 연구 추진 과정 및 계약 체결

족보 제작 연구위원회에서 총10회에 걸쳐 자료 조사 연구 협의 결과, 책족보를 주 사업으로 하고, 인터넷족보는 보조 사업으로 추진할 것으로 계획을 수립하여, 2021년 4월 6일 집행부 심의 의결을 하고, 이사회 심의 의결은 코로나 사태로 생략하고, 2021년 4월 18일 총회에 보고하고, 원안대로 추진키로 함.  

2021년 5월 11일, 제주부씨대종회 홈페이지 제작 및 인터넷족보 구축계약을 뿌리정보미디어 대표 한상억과 계약을 체결함. 인터넷족보 신규 수단 기간은 홈페이지 개설과 동시 기존 족보를 구축하고 수단을 받기 시작하여 2023년 6월 30일(약2년간)까지 하기로 함. (계약금1천3백6십1만5천8백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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